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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이야기] 투수 vs 타자, 울고 웃을 자는?

야구팬들은 비소식이 전해지는 이번 주말도 마냥 룰루랄라다. 하지만 야구선수들에게 있어 경기장 날씨는 부담 아닌 부담으로 다가온다. 홈런이 쉽게 터지는 날씨는 따로 있기 때문! 일단, 온도가 높으면 공기 밀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비거리는 더 늘어난다. 따라서 기온이 10도 상승할때마다 홈런 확률은 무려 7%나 올라간다는 사실! 기압이 낮을 경우도 공기 저항이 덜하기 때문에 보통 때보다 홈런 확률이 높아지는게 보통이다. 흐린 날씨와 함께 비소식이 잦은 요즘, 투수와 타자! 과연 날씨 때문에 울고 웃을 사람은 누가될까? -

 

/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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