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준상, 아내 홍은희 대신 라디오 임시 DJ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 대신 일주일간 MBC FM4U '홍은희의 음악동네'의 임시 DJ를 맡는다.

 

6일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유준상은 휴가를 떠나는 홍은희를 위해 이날부터 12일까지 '음악동네'를 진행한다.

 

소속사는 "홍은희가 지난해 7월 라디오 진행을 맡은 후 처음으로 휴가를 떠나게 됐다"며 "다른 연예인들이 대타로 거론됐지만 유준상이 아내의 빈자리를 채우고 싶다고 자청해 임시 DJ를 맡게 됐다"고 전했다.

 

최근 '북촌방향'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 진출한 유준상은 현재 정지훈, 신세경과 함께 영화 '비상[飛上]: 태양가까이'를 촬영 중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