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안정적인 음악활동" 임재범 전속계약, 예당서 새둥지

'나는 가수다'로 화제를 모은 가수 임재범이 음반 매니지먼트사 예당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예당은 7일 "임재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나는 가수다' 출연 이후 숱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임재범의 안정된 음악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당은 현재 가수 차지연, 치치, 라니아, 알리 등의 음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으며 박재범의 첫번째 디지털 싱글 'Bestie'와 미니 앨범 'TAKE A DEEPER LOOK'을 유통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