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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제12회 전국국제영화제 평가 공청회'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민병록)가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평가 공청회'를 갖는다.

 

30일 오전 10시30분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열리는 이번공청회 1부에서는 전주영화제 자체 평가 보고와 용역을 진행한 축제경영보고서의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는 김이석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동의대 교수)의 올해 전주영화제의 평가·제언, 영화평론가 변성찬의 프로그램에 관한 평가·제언, 전영철 전 문화관광부 축제평가위원의 축제성에 대한 평가·제언도 이어진다.

 

3부 토론회에서는 유운성 전주영화제 프로그래머, 김이석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동의대 교수), 영화평론가 변성찬, 전영철 전 문화관광부 축제평가위원이 전주영화제의 발전방향도 모색한다. 전주영화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다.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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