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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금요일] "차는 집에 두고 오세요"

전주역~터미널~전당~한옥마을 셔틀버스 운행

 

음식점이든 영화관이든 항상 주차가 문제다. 전주세계소리축제가 펼쳐지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한옥마을 일대는 그야말로 주차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우려된다.

 

즐거워야할 공연 관람을 주차 문제 등으로 기분이 상해선 안된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차는 집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좋다.

 

소리축제조직위가 전주역과 터미널, 전당, 한옥마을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데 노선과 시간을 잘 알고 있으면 수고를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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