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인 "이혼 할테니 고문자리 달라"

JTV 26일 오후 8시 40분 '내일이 오면'

정인은 원섭과 이혼하는 대신 회사 고문자리를 달라 순정에게 협상을 제안하고, 이혼 숙려기간이 있으니 허튼 생각은 말라며 경고한다. 원섭은 법원에서 돌아온 뒤, 순정에게 식을 올리자고 말한다. 한편 인호는 유진이 미국행 비행기에 타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깜짝 놀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