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춘향제전위원장에 안숙선 명창, 이환주 시장

제82회 춘향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에 안숙선 명창과 이환주 남원시장이 추대됐다.

춘향제전위원회는 24일 남원시청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안 명창과 이 시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남원출생인 안 명창은 1997년 중요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와 병창 예능보유자로 지정됐다.

안 명창은 프랑스 문화부 예술문화훈장, 옥관문화훈장, 국회대상(국악부분)을 수상하는 등 문화예술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공헌했다.

이 시장은 "춘향제를 통해 춘향정신 함양은 물론 축제 종사자들의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올해는 실무 제전위워회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4월27일부터 5월1일까지 열리는 올해 춘향제는 춘향선발, 춘향시대 속으로, 춘향골 낭만 콘서트 등 50여 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