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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도의원·군의원 보궐선거 도내 4곳 후보 확정

전주 신치범·강영수·양용모, 임실 김상초

 

민주통합당의 전주지역 광역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확정됐다.

 

민주통합당 전북도당은 오는 4월11일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광역의원 보궐선거 전주 1선거구에는 신치범 전 전주시의회 의장, 전주 4선거구는 강영수 전 전주시의원, 전주 8선거구는 양용모 전 전주시의원이 후보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전북도당은 후보 선출을 위해 지난 17일과 18일 2일간 복수의 여론조사 업체를 통해 국민 50%와 당원 50% 비율로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경선 결과 전주 1선거구는 신치범 후보가 55.5%, 임정웅 후보가 44.5% 득표율을 기록했고, 전주 4선거구는 강영수 후보가 75.65%, 이재균 후보가 24.35%를, 전주 8선거구는 양용모 후보가 45.6%, 최승재 후보가 32.1% 추원호 후보가 22.3%를 각각 기록했다.

 

기초의원인 임실 나선거구는 지난 14일 제3차 공심위 회의에서 김상초 전 임실군의원이 단수후보로 공천됐다.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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