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여성 모집책의 현금 전달 사건으로 공천이 보류됐던 이강래(사진) 후보의 민주통합당 공천이 확정됐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1일 남원·순창 공천자로 이강래 후보를 확정 의결했다.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남원·순창은 기준에 저촉되지 않아 공천을 확정 의결했다"고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종합특검법, 오늘 본회의 통과 전망…與, 필버 종결 후 표결방침
정치일반'尹 내란 첫 결론' 체포방해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정치일반李대통령, 여야 지도부 靑초청해 오찬…제1야당 국힘은 불참
사건·사고군산 공장서 불⋯4500만 원 피해
사건·사고전주서 전신주 작업하던 근로자 감전돼 부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