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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총선 후보 분석 - 군복무 안한 남성후보 6명

제19대 총선 후보 등록자 46명 중 여성 2명을 제외한 44명이 병역의무 대상자다.

 

여성 후보자는 전국 928명 중 66명으로 7.11%였지만 도내에는 익산을에 전정희·조배숙 후보 등 2명(4.3%)에 그쳤다. 특이 이들은 같은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져 조 후보의 수성(守城)과 전 후보의 입성(入城) 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병역의무 대상자 44명 중 38명이 군복무를 마쳤으며 6명(13.6%)이 하지 않았다.

 

전주 덕진 김성주 후보의 경우 현역 대상자였지만 지난 1985년 서울 구로공단에서 구로연대파업에 참여하면서 수형(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룔 위반)으로 소집 면제됐다.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김태식 후보는 질병 이름이 확인되지 않은 병종으로 제2국민역을 받았다.

 

군산에 출마한 박상준 후보는 3급 공익근무요원 소집 대상이었으나 비공개를 요구한 질병으로 5급 제2국민역으로 편입됐다.

 

익산을 박경철 후보는 수형(폭력행위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면제됐다.

 

김제·완주의 정영환 후보는 보충역을 받았으나 생계곤란 때문에 소집면제를 받았다.

 

고창·부안 김만균 후보는 준골반증으로 제2국민역으로 편입됐다.

 

총선특별취재단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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