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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 인철에게 "다 버리고 같이 있자"…JTV 23일 밤 8시 40분 '맛있는 인생'

인철의 오피스텔로 찾아 간 승주는 다 버리고 같이 있자고 말하지만 인철은 지금 필요한 건 신영이라고 모질게 대답하고 그 때 갑작스럽게 오피스텔로 온 신영으로 인해 승주는 황급히 몸을 숨긴다.

 

한편 재복을 사이에 두고 정현과 다툰 주현은 정현의 마음을 알면서도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재복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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