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道, 친환경 전기자동차 확대보급

전북도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도내 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친환경 전동차 보급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최근 4500만원을 주고 구입한 전동차(기아 레이)를 처음으로 등록한 데 이어 연말까지 7대를 추가 구입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미 전동차 1대를 보유하고 있었지만 현대자동차에서 시범운행용으로 임대한 것이어서 등록 차량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전북도의 설명이다.

 

도는 또 일선 시·군에서도 최소 1대 이상의 전동차를 구입토록 적극 권장했다.

 

전동차 구입 가격은 대당 5000만원에 이르며 정부가 휘발유 차량과의 가격 차액 중 50%(1500만원)을 자치단체에 지원하게 된다.

김종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

익산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