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배드민턴은 삶의 가치를 높이는 운동" 이선형 익산배드민턴연합회장

"인생은 일과 가족, 건강과 친구, 삶의 가치라는 다섯 개의 공을 하나라도 땅에 떨어뜨리지 않으려는 부단한 노력이 계속되는 것 같습니다. 배드민턴은 일과 가족, 건강과 친구, 삶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적절한 운동입니다."

 

전북일보기 배드민턴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어온 이선형 익산시배드민턴연합회 회장에게 이번 대회의 성격은 남다르다.

 

올해 초 박종대 전 회장(익산시의원)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첫 번째 전북일보기를 맞는 것이면서, 올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대회이기에 한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처음 회장으로 취임해 1년 동안 여러 개의 대회를 맞으면서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지만, 이 회장 머릿속엔 항상 적극 협조해주고, 따라주는 동호인들의 모습이 생생히 기억된다고 했다.

 

이 회장은 성공적 대회를 위해 연합회 임원에서부터 각 클럽별 회원에 이르기까지 혼연일체가 되어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모든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경기를 통해 정당한 실력을 겨루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진만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최고위,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지사, 만장일치 제명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시민 없는 건축문화제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도지사 경선, ‘페어플레이’ 기대한다

오피니언[사설] 봄철 식중독 비상, ‘설마’ 하는 방심이 집단 감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