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바티칸 4일 전세계 추기경단 회의
베네딕토 16세가 퇴임한 시각을 기점으로 가톨릭 교회는 '교황 궐위 상태'에 들어갔다. 새 교황이 선출될 때까지 바티칸 서열 2위인 이탈리아의 타르시시오 베르토네 추기경이 교황 대리를 맡았다.
바타칸에서는 오는 4일부터 전세계 추기경단 회의가 소집돼 새로운 교황 선출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 낮(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는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마지막 알현식이 열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