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XX털', 영화 '비상구' 이상우 감독 돌발 발언

▲ 이상우 감독

지난 26일 열린 '숏!숏!숏! 2013'기자회견에서 이상우 감독은 여배우 캐스팅 배경을 설명하며'XX털'이라는 단어를 선택해 주변을 당황스럽게 했다.

 

김영진 수석프로그래머가 기자회견에 앞서 이 감독에게 자제하라며 엄포(?)를 놓았지만 아무도 그를 못 말렸다. '지프 라운지'에서 열린 관객과의 만남에서도 정체불명의 춤을 선보여 이상용 프로그래머의 제지를 받기도.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