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비가 원망스럽네' 조직위 궂은 날씨에 울상

영화제에서 가장 많은 관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 지난 27일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는 예보에 조직위 관계자들은 하늘만 쳐다보며 한숨만 푹푹. 결국 야외행사는 줄줄이 취소됐고 일부 행사만 열렸다. 김영진 수석프로그래머는 "'전설의 주먹'의 강우석 감독, 배우 황정민 등 제작진과 관객과의 만남을 야심차게 준비했는데…"라며 쓴 웃음.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