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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꼬마마법사 해리' 완주 공연 열려

어린이를 위한 매직 뮤지컬 '꼬마마법사 해리'가 17일 완주군 문예회관에서 완주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완주군이 완주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한 우수공연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매직 뮤지컬 공연이다.

 

한편 완주군 문예회관에서는 9월 3일 연극 '염쟁이 유씨', 10월 11일 테마써커스 '뉴 홍길동전', 10월 30일 국립합창단 공연 등이 잇따라 열린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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