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빅뱅 지드래곤…카라·박진영과 음원차트 경쟁서 압승

빅뱅의 지드래곤이 2일 걸그룹 카라, 가수 박진영과 동시에 신곡을 발표해 음원 경쟁에서 승자가 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솔로 2집 '쿠데타 파트.1', 카라는 4집 '풀 블룸(Full Bloom)', 박진영은 10집 '하프타임(Halftime)'의 선공개곡을 발표한다고 예고돼 음원차트에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다.

 

그의 앨범에서 두 곡의 타이틀곡인 '니가 뭔데(Who You?)'와 '블랙(Black)'이 멜론, 올레뮤직, 엠넷닷컴,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싸이월드뮤직 등 8개 음원차트에서 양분돼 1위를 찍었다.

 

이어 카라 앨범의 타이틀곡 '숙녀가 못돼(Damaged Lady)'가 멜론 7위, 올레뮤직6위, 엠넷닷컴 6위, 네이버뮤직 6위, 벅스뮤직 6위, 소리바다 6위 등으로 지드래곤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박진영의 신곡 '사랑이 제일 낫더라'는 멜론 15위를 비롯해 올레뮤직 7위, 벅스뮤직 7위, 소리바다 7위, 엠넷닷컴 8위, 네이버뮤직 8위 등으로 카라의 뒤를 다시 이었다.

 

올가을에는 차트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