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문화재단 '전통 짜맞춤 가구' 수강생 모집 13일까지

▲ 소병진 명장
전주문화재단(이사장 이용숙) 천년전주명품사업단에서 제4기 전통짜맞춤기술 전문가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옛 선조들의 지혜와 멋이 담겨있는 전통짜맞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무형문화재의 수준 높은 지도를 통해 전통 짜맞춤 가구의 제작기법을 익히고 전통가구에 대한 이해를 높여 교육생들의 창업 및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

 

교육은 무형문화재 소병진 선생의 지도로 9월28일부터 12월 1일까지 10주 동안 전주시공예명인관 교육관에서 이루어진다.

 

모집은 13일까지 선착순 10명. 수강료는 50만원(수업 실습 재료 제공). 문의 063)288-9383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경력 누락 vs 정치공세”…남원시장 선거 양충모·강동원 정면충돌

사람들전국 27명 뿐인 ‘명예이사’ 된 마안숙 교보생명 전북지원단 이사

정읍“정읍을 첨단 바이오 중심으로”…이학수 예비후보, 정책발표

부안부안군수 선거 ‘4자 구도’…단일화가 최대 변수

완주유의식 의장 “완주군민 혼란 막기 위해 모든 책임 안고 용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