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氣 - 장미바람

▲ 오우석 작품. 90.9x65.1 cm, Oil on canvas.

수많은 붉은 장미가 하나 되어서 산을 이루고 있다. 하나(一)가 만(萬)이고, 만이 하나이 듯이 생명의 기운을 담은 장미를 통해 상생하는 희망을 나누고 싶다.

 

*오우석 화백은 국내·외에서 19회의 개인전과 300여회 초대전을 가졌으며, 현재는 한국미술협회, 상형전, 전업작가회, 전북구상작가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제공=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tbn전북교통방송, 13~18일 '설날 교통안전 특별방송’

완주완주군의회 “군민 동의 없는 행정통합 반대”...지선 전 통합 사실상 난망

사람들농어촌공사 무진장지사·장수소방서,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지원

부안김정기 도의원, 부안군수 출마 선언…"전 군민에 기본소득 지급"

익산익산시체육회,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