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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주제는 자연에 대한 사랑이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는 인간의 소망을 담은 십장생을 나만의 구도와 서양화식 표현으로 제작한 “신-장생도(新-長生圖)”이다.
* 최만식 화백은 서울, 대전, 전주에서 6회의 개인전, 한국미술협회, 전북판화가협회, 2013년에는 교동아트 레지던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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