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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금상은 이석재씨의‘포즈’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김성근씨의 ‘내소사괘불재2’에게 돌아갔다. 동상은 이영현(신재생에너지일주), 정호선(곰소염전), 이선미(격포항의 퇴적암층 바위)씨가 수상했다. 이들 수상작과 입선작 75명의 작품은 부안을 알리는 홍보사진으로 활용되며, 부안군청 1층 로비에서 23일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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