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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소년 현택이는 시속 100㎞의 카트를 타는 레이서 꿈나무다.
카트 대회에서 일등을 놓친 적 없는 현택이의 꿈은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인 포뮬러 원(F1) 선수다.
초등학교와 경기장 사이가 멀어 학교 가는 날은 연습을 못한다며 속상해할 정도다.
현택이가 국내 최대 서킷인 영암의 카트 대회에서 숙명의 경쟁자와 맞붙는 긴장감 넘치는 현장이 5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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