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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영화 축제' 제14회 퀴어영화제 개막

제14회 퀴어영화제가 이달 12~15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성미산마을극장에서 열린다.

 

‘퀴어 라이프’ ‘퀴어 판타지’ ‘퀴어 히스토리’ ‘뭄바이 퀴어 베스트 콜렉션’ 등 4개 섹션을 통해 2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모든 상영은 무료로 진행된다. 개막작은 안나 마가리타 알베로 감독이 메가폰을 든 ‘누가 버자이너 울프를 두려워하는가’다. 폐막작은 샘 패더 감독의 다큐멘터리 ‘케이트 본스타인’이다.

 

퀴어영화제는 지난 2001년 ‘제1회 무지개영화제’를 시작으로, 지난 2013년까지 ‘서울LGBT필름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올해부터 ‘퀴어영화제’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다.

 

이 영화제는 한국 성소수자 최대 문화행사인 퀴어문화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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