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수 지드래곤 7중 추돌사고…소속사 "아무도 안 다쳤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26)이 지난 2일 교통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지드래곤 일행은 이날 해운대에서 열린 행사 참석 차 부산으로 향하던 중 오후 6시30분께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북 선산 IC부근에서 7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드래곤이 탄 차량이 연쇄 추돌 사고의 여섯 번째 차량이어서 경미한 접촉 사고였다”며 “지드래곤과 매니저 등 탑승자들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