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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 황의성 作, 37.0×50.0cm, 종이 위에 수채, 2014
순교자 중 복자 유문석(요한), 유중성(마태오), 윤치헌(프란치스코)을 수채화로 그렸다. 작가는 그들의 발자취를 더듬으면서 아름다운 삶을 고민하고, 성숙한 삶을 살고자 소망한다.

 

△화가 황의성은 갑오세 통일로 展, 내 앞에 서다 展에 참여했으며, 전북민족미술인협회, 천주교전주교구 가톨릭미술가협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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