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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추진

전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인 ‘2015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설명회 를 연다. ‘2015 꿈 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어린이들이 풍부한 감성과 공동체적 사고 능력 함양을 목표로 지역 내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해 추진하는 주말 프로그램.

 

이번 사업 설명회는 오는 27일과 29일, 30일 도내 14개 시·군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다. 토요문화학교 공모 참여 방법과 지원 절차는 물론 선정 후 이어지는 연 5차례의 워크숍, 3차례의 모니터링 등 연간 운영 계획을 안내한다.

 

1권역(진안·장수·무주·임실)은 27일 오후 2시 진안문화의집, 2권역(남원·순창·부안·정읍·고창)은 29일 오후 3시 남원문화원 문화예술지원센터, 3권역(전주·완주·김제·익산·군산)은 30일 오후 2시 전북도청 본관 2층 도서관 옆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이 있는 도내 문화예술 관련 단체와 기관, 시설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설명회는 해당 권역에 상관없이 선택해 참가하면 된다. 문의 063) 255-2615.

문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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