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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墨-風

▲ 김승호 作. 流墨-風, 204×145cm, 장지에 수묵, 2003년

수양버들의 어린잎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다. 수묵의 세밀한 묘사와 강약의 순조로운 조화로 여유롭지만, 긴장감 있는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화가 김승호는 이달의 미학-붓길전, 전북의 자연전 등에 출품했으며, 전북회화회, 전라미술연구회, 한국미협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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