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모악산 바람과 함께

▲ 오쿠보 에이지 作(일본). 모악산 바람과 함께, 가변설치, 대나무, 2015
대나무의 탄성을 이용해서 모악산 바람이 지나는 문(門)을 만들었다. 삼노끈(麻紐)은 언젠가 끊어질 것이고, 대나무는 바람과 함께 자유를 찾을 것이다. 현대미술에서 소통을 지향하는 설치작품은 방법적 특성에 따라 새로운 장을 열어 주고 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