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이한수 전 익산시장(55)이 23일 익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시민의 판단 여하에 따라 총선과 시장 재선거 출마 또는 불출마 여부를 결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익산이 힘들어진 것에 대해 전 시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지만, 지난 선거에서의 터무니없이 부풀려진 부채규모와 네거티브로 인해 만신창이가 돼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선거에 출마할지 여부를 지금 당장 공식화하기에는 이르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