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영배 전북도의장, 고창 폭설피해 현장 방문 위로

전북도의회 김영배 의장이 지난달 30일 고창군 폭설 피해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농민들을 위로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고창지역 이호근·장명식 도의원과 함께 아산면 도봉마을 이만수씨의 채소농장 피해현장을 살펴 본 뒤“출하를 앞둔 대파와 알타리무우가 비닐하우스 붕괴로 큰 피해를 입어 매우 안타깝다”며“신속한 복구 및 지원책을 강구 하겠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어, 폭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주저앉은 비닐하우스 시설물과 파손된 축사지붕 등 피해현장을 두루 살펴봤다.

 

김영배 의장은 “폭설피해로 인해 시름에 잠긴 피해농가들이 이른 시일 내에 영농에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붕괴된 비닐하우스 철거가 최우선 과제인 만큼 이를 위해 행정 및 군부대 인력지원 방안 등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새만금 속도전 승부수”…이원택, 전북 새만금 7대 과제 추진

문학·출판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금융·증권[단독]국민연금 개인정보 유출 ‘적색등’···보안책임자 ‘퇴사’

전주전주 이팝나무 철길, 축제 끝나도 출입...시, 통제 대책 마련

사회일반소방서 멀고 길은 좁고... 화재 사각지대, 골든타임 지킬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