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호서 "야당 제대로 서야"

국민회의 전북도당 김호서 공동위원장이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야당이 제대로 서야 한다"며 전주완산을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전북의 유권자들은 미워도 다시한번 이라며 더민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왔지만, 더 민주당은 그동안 야당노릇도 제대로 못하고 국민들에게 희망도 주지 못하고 있다”며 “박근혜 정부에 대한 심판과 함께 이제는 유권자들이 더민주당에게 회초리를 들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