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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최도식 "강한 전북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최도식(32) 예비후보자는 11일 정읍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젊은 정읍, 강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사람이 바뀌고 세대교체가 이뤄져야 한다”며 20대 총선 정읍지역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자는“더불어민주당 뉴파티위원회와 인재영입위원회에서 소개한 2030 청년후보 12명중 유일한 호남 청년이다”며 “지난10여년동안 중앙정치와 지방자치를 경험하며 실무를 탄탄하게 다져왔다”고 강조했다.

 

배영중, 정주고, 광주대 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강운태 국회의원 비서, 민선5기 광주광역시장 비서 등을 거쳤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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