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완산을 이상직 의원 "지역발전 위해 재선 도전"

전주완산을 이상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사람보다 진짜 일자리를 만들어 본 유능한 사람, 돈을 가져오겠다는 사람보다 진짜 돈을 벌어봤고 많이 가져온 유능한 사람,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사람보다 진짜 지역발전을 해낸 사람이 나서야 한다”며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18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4년 동안 새만금 국제공항, 기금운용본부 유치, 지리산권 산악철도 시범사업, 전북연구개발특구, 3D프린팅 융복합센터 전주 유치, 20세 이하 월드컵대회 전주 유치, 연매울 3억원 이하 중소·영세 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등 많은 이들을 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성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유진섭 전 정읍시장,‘미래인재 양성 수도’ 비전 발표

스포츠일반‘전국 최강' 바이애슬론팀 이끈 김순배 감독

완주완주 수소에너지고, 신입생 전원 장학금 화제

김제김제시, 지평선 제2산단 단독시행으로 ‘확정’

진안진안의 손녀 피겨 문지원 학생, 동계체전서 아쉽게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