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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체험할 학교 모여라" 국립민속국악원 내달부터 운영

국립민속국악원은 다음달부터 ‘국악은 내 친구’와 ‘국악세상’을 운영한다.

 

‘국악은 내 친구’는 교과서에 수록된 판소리, 연주곡, 민속무용 등 학생에게 친숙한 내용으로 구성한 학교 맞춤형 국악체험 프로그램이다. 올 해 처음 시행되는 ‘국악세상’은 자유학기제 기간을 이용해 학생들이 학교를 방문한 전문 국악인으로부터 국악을 배우고, 체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예약은 국립민속국악원 홈페이지(namwon.gugak.go.kr) 또는 국악원 장악과(063-620-2330)로 하면 된다.

 

문화체험 지원사업 ‘즐거운 국악소풍’도 병행된다. 국악원은 6개 지역(전북·전남·충북·충남·경북·경남)의 농어촌 초등학교 중 사업에 참가할 학교를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박 2일에 걸쳐 광한루원, 항공우주천문대 등 남원 일대의 문화시설과 공연을 관람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숙식과 입장료 등 경비는 모두 국립민속국악원이 부담하며 국악원 홈페이지에서 관련 양식을 내려 받아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63-620-2325

최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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