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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영훈 익산시장 예비후보는 “역사바로세우기는 모든 국민과 정치인들이 동참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면서 “익산 소녀상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익산 소녀상 건립을 통해 미국·중국·일본 등 현재 익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이들 자매도시들에게도 위안부 할머니와 관련된 역사적 진실을 제대로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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