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윤덕 "경기침체·불공정 경쟁 자영업 대책 마련"

전주갑 김윤덕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21일 자영업 활성화 대책을 공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자영업자들은 경기침체와 불공정 경쟁에 의해 이중의 고통을 당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상가임대차 계약 갱신 요구권 보장을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고, 재건축 시 우선임차권 보장 등의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맹사업의 상생모형을 마련하기 위해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의 이익공유제 법제화가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총선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