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형재 "불효자 방지법 제정 공약 반드시 실현"

전주을 최형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22일 다래성(전주시 효자동)과 자원봉사자들이 매월 1회(넷째주 화요일) 실시하는 어른신을 위한 중식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시민과 소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최후보는 “기초연금 30만원의 차등없는 지급과 불효자 방지법 제정을 공약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또 “노인빈곤층의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국가가 해결해야 한다”며 “새누리를 이겨 민생경제를 살리고, 정권교체를 통해 지역발전을 이루자”며 표로서 심판해줄 것을 호소했다.

 

총선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완주“완주로 오면 장학금 드려요”…대학가 전입 혜택 홍보

완주완주문화재단, ‘관광’ 날개 달고 ‘완주문화관광재단’으로

완주덕수궁 준명당서 피어난 ‘천년 완주 한지’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60대 거주자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