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안호영 "복지·민생 으뜸 완진무장 시대 열겠다"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안호영 후보(더불어민주당)는 24일 총선 후보자 등록후 완주군청 기자실에서 더민주당소속 도의원과 군의원 등 20여명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복지으뜸 민생으뜸 행복한 완진무장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더민주 후보로 선택해주신 유권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민주의 승리와 주민 모두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어 “4월 13일은 인권과 정의, 공존과 나눔의 정치를 선택하는 날”이라며 “2017년 대선에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완진무장이 하나로 뭉쳐 더 강하고 더 혁신적인 새로운 국회의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선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 되나”…고창군 ‘선택적 행정’ 논란 확산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방선거 전북 유권자 수 150만9800여 명…4년전 선거보다 2만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접어든 완주군수 선거… ‘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총력 심판론’ 장터 맞불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