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 후보는 “지난 30여년간 특정정당의 독주로 인해 낙후된 전주에 변화를 가져와 새로운 희망을 재창조하기 위해 선거에 출마했다”며 “전북 발전을 위해서는 여야의 경쟁과 견제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전북도민 열 명 중 반절은 전북을 떠나고 싶다고 한다. 대기업 유치 및 지역 재생사업 활성화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머물고, 돌아오는 전주를 만드는데 남은 생을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총선 특별취재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