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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재 선대본부 발족 "경제실패 정권 책임 묻겠다"

전주을 최형재 후보(더불어민주당)는 30일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선거대책본부는 강영수 전북도의원과 박현규 전주시의회 의장, 김동길 전 도의원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5본부 15개 위원회로 구성됐다.

 

최 후보는 발족식에서 “박근혜 정부 들어 소득의 불평등, 갈수록 심해지는 지역격차로 국민들은 희망을 잃고 살아간다”며 “더불어민주당은 4·13총선에서 승리해 경제실패 정권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며 대안을 제시하는 수권정당으로서 다시 국민에게 삶의 희망을 드릴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발족한 ‘더불어 경제 살리기 최형재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31일 전주 효자동 상산고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총선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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