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운천 '서민친화형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전주을 정운천 후보(새누리당)은 구두협회, 미용협회, 택시협회 등이 참여하는 ‘서민친화형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정 후보는 “그동안 선거대책위원회가 명망가 중심의 사회지도층으로 구성된 것이 관례였다”며 “서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기 위해 서민층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민친화형 선대위 위원들은 앞으로 바쁜 생업으로 정치에 무관심해질 수 있는 유권자들에게 정 후보의 공약과 정책을 적극 알리는 활동을 벌인다. 총선특별취재반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선 전북 유권자 150만 9854명…4년전 보다 2만 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완주군수 선거…‘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민주당 심판론’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