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경북 공동 현안 머리 맞대

전북도와 경북도가 공동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지혜를 모은다.

 

10일 도에 따르면 송하진 도지사와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11일 오후 전북도청 도지사 접견실에서 열리는 ‘전북-경북 협력사업 협의회’에서 두 지역의 공동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두 광역자치단체의 주요 실·국장이 동석한다.

 

송 지사와 김 지사는 이날 새만금~포항 고속도로 조기 구축과 전주~김천 복선전철 건설·탄소산업 육성 등 전북과 경북의 현안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새만금~포항 고속도로는 새만금의 중앙을 동서로 연결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현재 새만금지역 간선도로망의 중심축인 동서2축도로(새만금 방조제∼김제시 진봉면) 건설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 도로는 2020년 6월 준공 예정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