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현안 풀기 위해 힘 더하겠다" 이주영 새누리당 대표 후보, 전북일보 방문

 

새누리당 당대표 후보인 이주영 의원이 지난 3일 전북일보를 방문해 "전북지역 현안 문제를 풀기 위해 저의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새만금에 예산폭탄을 쏟겠다’고 언급한 바 있는 이 의원은 "최근 전북지역은 군산항 석도 페리호 증편, 현대조선소 문제 등 자못 심각한 경제문제들이 현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면서 "경제논리도 중요하지만 대통합을 위한 지역균형발전도 중요한만큼 세세하게 살피겠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해 해양수산의 중요도를 잘 알고 있다"면서 "전북의 해양수산업 발전을 위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김세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