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민주당 전북도당, 법률자문단 구성

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춘진)이 도내 법조계 인사 5명으로 구성된 법률자문단을 구성했다. 법률자문단은 선거법과 관련된 법률분쟁 등에 대응하고, 도당의 업무향상을 위해 조직됐다.

 

자문단은 박희승 남원임실순창지역위원장을 법률고문단장으로 하고, 황선철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과 유길정 전 전북지방변호사회 회장, 김성희 정읍시고문변호사, 이삼일 전북지방변호사회 이사가 2년 임기로 위촉됐다.

 

김춘진 도당위원장은 “법률자문단이 도당과 지역위원회간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