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청사 도민 친화형 녹지공간 조성

전북도가 청사 앞을 잔디마당, 운동공간 등 도민 친화형 녹지공간으로 조성한다.

 

전북도 자치행정국은 이 같은 내용의 새해 4대 역점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조직내부 소통강화 및 공정한 인사운영 시스템 구축, 시군 및 도민과 열린소통 강화와 인재육성·평생교육 활성화, 안정적 지방세수 확충과 고품질 세정서비스 확대,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 및 쾌적한 청사 조성이다.

 

도는 올해 모두 23억 원을 투입해 청사 전면 공간을 잔디마당, 운동공간, 산책로 및 실개천 등 휴식과 운동이 가능한 녹지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