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찾아가는 행정 강화"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7일 “행정 사각지대에 놓인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전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안전·복지·문화·교통 분야의 주민 밀착형 서비스 범위를 더욱 넓혀 도민 삶의 질 향상을 꾀할 것을 주문했다. 송 지사는 “전남과 강원 등 다른 시도의 분만 취약지에 대한 찾아가는 산부인과와 같은 행정 서비스를 도내에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구체적 사례를 언급했다.

 

또한 “시군에서 추진하는 도정 핵심사업을 대상으로 성과를 평가해 사업비를 차등 지원해야 한다”며 “도정 정책 취지에 맞게 시군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유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순천~완주고속도로 터널서 차량 3대 추돌⋯4명 부상

오피니언[사설] 도지사·교육감 선거운동, 헐뜯기 그만하라

오피니언[사설] 제3금융중심지 지정, 이번에는 반드시

오피니언줄서기와 세 과시, ‘지지 선언’ 경쟁

오피니언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