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부안실내체육관에서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29회 전라북도지사배 태권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북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도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900여 명의 초·중·고·대학생들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삼례초등학교, 양지중학교, 전북체육고등학교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박이레(삼례초), 이민수(양지중), 하관용(전북체고)이 우수선수상을 받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