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Umbrella-인왕제색

▲ 박인현 作, Umbrella-인왕제색, 한지에 수묵채색, 120×179cm, 2007.
인왕산의 진경산수인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재해석했다. 우산은 서정적인 낭만과 도시적인 감각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으며, 이 작품에서는 우산을 매개로 전통 산수화를 적극적인 변용함으로써 또 다른 산수화의 이상향을 구현했다.

 

△박인현 화백은 뉴욕, 상해, 서울, 전주에서 개인전 40여 회. 석남미술상, 국립현대미술관 이달의 작가전, 한국미술상 등을 받았고, 전북대학교 예술대학장을 역임했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