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문시장

▲ 홍순무 作, 남문시장, 캔버스에 유채, 61×73cm, 2016
어물전에서 값을 흥정하는 모습을 주제로 한 시장풍경을 세부적인 묘사보다는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주 남부시장은 조선 중기 때부터 전주성 남문 바깥에 섰던 전통시장이다. 일제강점기 때 장들을 하나로 통합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홍순무 화백은 한국원로중견작가초대전, 현대미술제에 초대출품 했으며, 전라북도문화상, 예술인 공로상을 받았다. 현재는 전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작품 안내 = 이문수(전북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장)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